배우 유인영이 ‘별바라기’에서 작은 얼굴과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는 게스트 유인영과 MC 강호동의 얼굴 크기를 비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호동과 나란히 선 유인영은 작은 얼굴임을 인증했다. 강호동이 뒤로 계속 물러나도 정면에서 확인한 얼굴크기는 여전히 유인영이 작아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유인영이 화제가 되면서 강예빈 수영복 비교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인영의 수영복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10년 2월 10일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진은 출연 중이던 유인영의 서울 모 호텔 수영장에서 6시간에 걸쳐 촬영한 수영장신의 스틸 컷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