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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송 디자이너 웨딩암막커튼, 화려한 외관에 기능성까지 갖췄네

박기행 기자

기사입력 : 2014-05-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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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0여개 스팽클에 진주장식까지.. 화려한 디자인의 웨딩암막커튼 론칭

지나송 디자이너 웨딩암막커튼, 화려한 외관에 기능성까지 갖췄네이미지 확대보기

따스한 햇살이 기분좋게 만드는 5월이다. 이른 아침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이 반갑기도 하지만 때 이른 햇살에 아침잠을 방해받기 일쑤일 때가 많다. 이럴 때는 암막커튼을 이용하면 단잠을 방해받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암막 커튼은 오히려 집안을 어둡게 만들어 분위기를 망칠 수 있다. 늦봄 분위기에 맞게 화사하면서도 암막기능이 좋은 제품 뭐 없을까?

기능성에 충실한 암막커튼을 선택하자니, 집안 분위기가 우중충 할 것 같고 디자인 예쁜 제품을 고르자니 기능성이 고민인 이들에게 ‘지나송 웨딩암막커튼’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27일 오전 9시 20분 CJ오쇼핑을 통해 2차 판매되는 지나송의 웨딩암막커튼은 집안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뜨거운 자외선과 밝은 햇빛을 가르기 적당한 아이템이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랑의 서약을 맺는 로맨틱웨딩 컨셉으로 제작된 지나송 웨딩암막커튼은 하늘하늘한 가벼운 소재로 만든 레이스 원단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디자이너브랜드 지나송이 출시한 제품인 만큼, 상단에는 쉬폰 원단을 고주파 재단해 입체적인 꽃 모양으로 자수처리한 후 진주장식을 포인트로 부착해 우아함이 돋보인다.

웨딩드레스를 만들 듯 한땀한땀 비주얼에 신경 쓴 웨딩암막커튼은 대형(450x230) 커튼 기준으로 스팽클이 무려 12,500여개, 진주장식이 포인트로 무려 240여개가 쓰였다.

뒷면의 암막 원단은 빛의 투과를 막는 암막 원사로 제작돼 암막 기능과 방한, 방풍에 효과적이다. 여름철에는 햇빛을 차단해 눈부심을 방지한다. 또한 겨울철에는 실내 온도의 유출을 막아 난방비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CJ오쇼핑을 통해 2차 판매될 지나송의 웨딩암막커튼은 중형(360x230), 대형(450x230), 특대형(540x230)으로 구성돼 있고 크리스탈 화이트, 내추럴 베이지, 러블리 핑크 세 가지 색상으로 준비돼 원하는 크기와 색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커튼과 함께 커튼, 커튼봉, 설치부자재를 풀세트로 제공해 구성품을 따로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지나송 관계자는 “대형평수의 경우 시중에 나와 있는 커튼은 사이즈가 맞지 않아 비싼 돈을 들여 맞춤커튼으로 제작해야 했는데 이번 웨딩암막커튼은 대형(450x230)과 특대형(540x230)까지 출시돼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인테리어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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