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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여성들의 치아교정 ‘인비절라인’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5-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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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치아교정은 성장기 청소년들의 구강개선의 방법이었다. 그러나 현재에는 대인관계가 많은 직장여성들 심지어 남성들까지 치아교정기를 착용한 채 업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직종도 금융, 사무직, 서비스업, 방송 등 다양하게 변하고 있는 추세이다.

사회적으로 호감형 외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사회참여 및 대인관계 빈도가 높은 스튜어디스, 아나운서 등 특정전문 분야뿐만 아니라 여대생, 금융업 종사자 등 등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자기개발의 목적으로 치아교정을 선택한다.

실제로 치열이 고르지 못한 여성들은 콤플렉스로 인한 심리위축으로 마음을 놓지 못하여 늘 무표정하게 있어 화난 인상을 주는 반면 치열이 반듯한 여성은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상대방에게 선한 인상을 준다.

이처럼 좋은 인상을 위한 직장여성들의 자기개발의 일환으로 치아교정을 선택하는 가운데 투명교정 ‘인비절라인’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비절라인’은 특수 강화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탈착식 교정기이며 기존의 보철식 교정기는 일상생활의 다소 불편을 줄 수 있었으나 투명교정 장치인 인비절라인은 착용을 하고 있어도 티가 나지 않으며 잇솔질 등 치아관리가 보다 청결하고 중요한 미팅이나 모임 시 잠시 착용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과 한번의 인상(치아의본)으로 교정기간 동안의 모든 장치를 한번에 제작하기 때문에 2주 마다 스스로 바꿔 착용해주면 되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죽전예치과의 임종관원장은 “주의해야 할 점은 일반교정은 교정의가 있는 치과 어느 곳이나 가능하지만 인비절라인의 경우 인증과정을 수료한 공식 인증 치과에서만 부작용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인증치과에도 시술 경험에 따라 그룹>골드>실버>브론즈 순으로 등급이 나뉘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고 조언 했다.

가까운 인증병원은 “인비절라인코리아” 통해서 그룹별로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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