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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장 벗어나도 빛나는 미모 여전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2-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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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이미지 확대보기
▲오연서

배우 오연서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오연서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3년째 네오젠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오연서가 촬영 현장에서 눈부신 광채 피부를 뽐내며 아름다운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맑고 투명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오연서는 특유의 생기 넘치는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워너비 뷰티 아이콘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여성들이 닮고 싶은 여성스러움을 매력적으로 표현해 베스트의 화보가 탄생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오연서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신율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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