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박명수, "무도 녹화때 감독님이 화내"...이유 들어보니 '폭소'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4-1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영상캡처)

박명수, "무도 녹화때 감독님이 화내"...이유 들어보니 '폭소'

박명수가 '방귀'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놔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는 13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밀가루와 단 거를 안 먹은 지 4~5일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래 카라멜 마끼야또 하루에 두개, 단팥빵, 튀김, 고로케를 맨날 먹었다. 먹을 땐 좋지만 방귀 무지하게 나오고 창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한도전' 녹화 할 때 방귀 한 번 뀌었다고 카메라 감독님이 화를 내더라. 작가들 표정도 안 좋고 이제 그러면 안되겠구나 느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