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경찰청사람들 2015 익산경찰서 박예리, 태연 닮은꼴 '눈길'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5-22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경찰청사람들 2015 익산경찰서 박예리

경찰청사람들 2015 익산경찰서 박예리 경위가 소녀시대 태연 닮은 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경찰청사람들 2015’에서는 박예리 경위가 첫 등장했다.

박예리 경위는 현재 전북 익산 경찰서의 사기나 횡령, 배임 등 경제사건을 수사하는 수사과 경제팀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예리 경위는 “어린 시절 ‘경찰청사람들’을 보며 컸다. 자연스럽게 경찰시험을 준비해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경찰과 결혼할 마음이 있다며 “경찰관들을 보면 멋있는 것뿐만 아니라 책임감이 있다. 여경들이 힘들고 고된 일이 많은데 그런 점을 이해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예리 경위는 “남자 경찰보다 여자 경찰을 깔본다”며 “다른 분들한텐 형사님이라고 하는데 나한테 아가씨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경찰관이라고 말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박예리 경위는 소녀시대 태연 닮은 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