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허벅지 만진 것은 물론…전쟁나면 위안부 가라고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5-11-10 21:0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연합뉴스TV이미지 확대보기
연합뉴스TV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허벅지 만진 것은 물론…전쟁나면 위안부 가라고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0일 부산 사하경찰서는 모 여고 교사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올해 3월부터 6개월간 이 학교 학생 10여명의 허벅지나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신체 접촉을 하고 성희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피해 학생들은 A씨가 “전쟁 나면 위안부 가야지”, “손잡았으니 나랑 결혼해야 돼” 등의 발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문제가 불거지자 A씨는 사직서를 제출한 상황이다.

또 학교 측은 사건을 부산시교육청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허벅지 만진 것은 물론…전쟁나면 위안부 가라고
여고교사가 학생 성추행, 허벅지 만진 것은 물론…전쟁나면 위안부 가라고

디지털 이슈팀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