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공식 블로그에서 가상현실 헤드셋인 ‘데이드림뷰(Daydream View)’를 오는 10일 미국과 캐나다, 영국, 독일, 호주 등 5개 나라에 출시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구글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데이드림뷰는 플라스틱 제품의 겉을 천소재로 감싸며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데이드림뷰의 가격은 나라별로 약 8만5천~9만6천 원 선이다.
데이드림뷰는 픽셀폰과 픽셀XL 등 구글이 직접 개발해 내놓은 스마트폰과 호환된다. 구글은 앞으로 호환되는 스마트폰 기종을 늘려갈 게획이다.
빅친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