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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11월 컴백 전격 예고...베일 벗은 컨셉 이미지

박성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0-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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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11월 컴백 전격 예고...베일 벗은 컨셉 이미지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신화 김동완이 오는 하반기 전격 컴백을 예고 했다.

김동완은 2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흑백 사진 속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이미지 컨셉을 깜짝 공개하고 개인 활동의 시작의 알렸다.

공개된 컨셉 이미지에는 ‘2017.11’, ‘TRACE OF EMOTION’ 등 사진과 함께 의미 심장한 문구가 적혀져 있어 공개 직후 국내외 수많은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특히 김동완은 지난 2015년 11월 두 번째 미니 앨범 ‘W’ 발매 이후 MBC ‘나 혼자 산다’에 이어,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뮤지컬 ‘시라노’,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 소풍 가는 날’ 주연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어 아직 까지 베일에 싸여진 이번 활동을 통해 김동완이 선보일 또 다른 매력을 기대케 하고 있다.

소속사 CI ENT는 “김동완이 컨셉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11월 전격 컴백을 예고했다. 뮤지컬 이외에 오랜만의 개인 활동을 하는 만큼 많은 팬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리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노력 중이니 앞으로도 김동완에게 많은 기대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연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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