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웹툰 제작 도구의 ‘교과서’라고 알려져 있는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의 아이패드 전용 앱이 출시됐다. 애플펜슬과 와콤뱀브를 모두 지원해 웹툰 작가들이 한 층 더 편리하게 웹툰을 제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웹툰·만화 제작 소프트웨어다. 무려 3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베스트셀러다.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버전은 PRO와 EX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패드 전용 앱은 EX버전이다.
자세한 내용은 엡스토어 혹은 클립 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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