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송광범 기자] 브라질 정부가 자국 펀드는 암호화폐를 투자목적으로 구입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일본 니혼케이자이 신문은 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가 브라질 국내 펀드가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못하도록 규제한다고 13일(현지시간) 전했다.
브라질증권거래위원회는 “브라질 국내에서 활동하는 펀드는 투자로 암호화폐를 직접 구입하는 것을 인정받을 수 없다”며 “펀드관리자는 증권거래위원회의 최종 결정을 기다려야한다”고 발표했다.
단, 개인 투자자는 이번 브라질 정부의 규제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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