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영화 <골든슬럼버>가 1월 24일(수) 밤 9시 개봉과 동시에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로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는 <골든슬럼버>를 통해 황금빛 호흡을 맞춘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노동석 감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는 위험에 처한 친구들 그리고 사건의 실체를 알고 있는 요원들의 사연을 담은 캐릭터 키워드 영상과 제작기 영상이 공개된다.
배우들과 감독이 직접 전하는 캐릭터 토크와 촬영 비하인드 토크도 준비됐다.
영화 <골든 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1987>에서 이한열로 열연한 강동원의 차기작이다. 동시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기대명까지 골든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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