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메가박스가 영화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자사 주요 지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지난 22일 이수지점 오픈을 시작으로 마산지점, 해운대지점의 리뉴얼 오픈을 순차적으로 완료했다. 이에 지점별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이수지점은 이름이 ‘이’ 혹은 ‘수’가 들어가면 영화 2,000원 할인권과 탄산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너의 이름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영화 <어벤져스>와 이름이 같은 이수지점 내 직원을 찾는 ‘숨어있는 어벤져스를 찾아라’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마산지점은 마산 시민임을 인증할 경우 당일 2D영화를 7,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우리가 남이가’ 이벤트를 비롯해 ‘오픈 기념 무료 시사회’,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메가박스 마산 DAY, 야구보고 영화보고’ 이벤트에서는 창원 NC홈구장 매표소 앞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면 영화관람권이 주어진다.
해운대지점은 ‘오픈 기념 무료 시사회’와 ‘리뉴얼 기념 쿠폰북 증정’,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동지점은 기념이벤트로 미니팝콘을 증정하며, 신규회원 가입 후 영화 관람 시 평일 영화 1편 무료관람권을 증정한다. 강동지점은 내달 1일 오픈 예정이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관람객들의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영화관 내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리뉴얼 오픈을 확대하고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프로모션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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