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걸그룹 마마무도 미국 빌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25일 마마무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이 월드 앨범차트에서 4위를 차지했다.
마마무는 24일 SBS MTV '더쇼'에서 컴백 후 첫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미국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마마무의 '레드 문' 앨범은 해외 각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K팝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 마마무는 해외에서도 통하는 '월드맘무'의 위엄을 드러낸 것이다.
지난 16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로 컴백한 마마무는 타이틀곡 '너나 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너나 해'는 여름 느낌 물씬 풍기는 레게톤 장르의 곡으로, 자기 멋대로인 이기적인 연인에게 일침을 가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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