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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태풍 솔릭, 점차 다가옴에 따라 긴장감 UP...예상 경로에 쏠리는 눈눈눈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8-1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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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점차 다가옴에 따라 긴장감 UP...예상 경로에 쏠리는 눈눈눈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태풍 솔릭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는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상태.

태풍 솔릭이 강력하다고 알려짐에 따라 예상 경로에도 눈길이 가고 있다.

무더운 날씨를 식혀줄 정도가 아니라 한반도로 오면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여겨져 벌써부터 긴장하는 모양새다.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먼 해상에서 북상하는 태풍 솔릭은 시속 140km의 강풍을 동반하고 있다.

22일쯤 서귀포 동남동쪽 해상을 지나 23일에는 동해로 진출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하고 있다.

태풍 솔릭 예상 경로를 보면 한반도를 살짝 스쳐 지나갈 것으로 보이나 언제든지 방향이 틀어질 수 있기에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이미지 출처 : 얼스널스쿨 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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