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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아빠들을 위한 '라테파파' 운영

이시은 기자

기사입력 : 2018-06-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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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시은 기자] 아빠 육아를 권장하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경상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펼치는 '경상북도 아버지학교'(라떼파파)가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문을 연다.

안동, 예천지역 젊은 아빠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 강의는 총 4회에 걸쳐 아버지의 부모역할, 자녀양육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KBS '가족클리닉' 등에 출연한 최성애 박사(HD 행복연구소 소장)가 '부모와 자녀가 행복해지는 사랑의 기술'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청소년 감정 코칭' 등을 주제로 경북도청 동락관, 안동대, 안동가톨릭상지대 등에서 강연을 한다.

(사진=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은 "아버지학교를 통해 지역 아버지들의 육아참여 및 부부간 소통이 확대돼 자녀 돌봄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시은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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