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스텔라 채(Estella Tse)의 강연 현장(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더파워=김찬영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과 한국예술종합학교는 15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VR 콘텐츠의 확장' 특강을 개최했다.
본 강의는 VR·AR 기술과 미래에 설명하는 자리였다. VR 꿈나무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 연사는 구글, 어도비 등과 협업 중인 VR·AR 아티스트 '에스텔라 채(Estella Tse)'와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등과 작업을 해온 VR·AR 아트디렉터 '블라디미르 알리치(Vladimir Ilic)'가 맡았다.
이외에도 장편 애니메이션 <마왕의 딸 이리샤>의 장형윤 감독, 유태경 VR 연구소장, 이재혁 VR 아트디렉터 등 현 종사자가 업계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참가자들의 종합 토론도 이어졌다.
김정욱 한콘진 기업·인재양성본부장은 “새로운 발상과 자극이 필요한 분야인 만큼 단조로운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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