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불타는 청춘'출연 후 연기자 한정수가 급격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한 커뮤니티의 누리꾼 중 한명은 '한정수' 이혼한줄 알았는데 아니네..라며 댓글을 달았고, 이후 결혼도 안했는데 무슨 소리냐며 반색을 표하는 글들이 줄을 이었다.
'장혁'과 함께 출연한 '추노'에서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한정수는 2003년 영화 '튜브'를 통해서 얼굴을 알리게 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또 과거 그는 한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로 주목을 끌기도 했는데,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했다고 알렸다.
가죽 점퍼를 입은 의문의 사나이 '한정수'는 과연 어떻게 새로운 모습으로 청춘을 불태울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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