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가수 ‘비’까지 끝나지 않는 논란을 마닷, 도끼에 이어지고 있다.
2018년 11월 26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가수 ‘비’의 부모를 고발한다는 내용의 글이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비’의 소속사는 본인과 연락이 닿지 않아 정확한 사태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가수 ‘비’의 부모님을 고발한다는 내용에는 게시자의 부모님이 운영하던 쌀가게에서 쌀 + 현금약 2500만원 상당의 돈을 갚지 않아 어렵게 살아왔다는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다.
현재 이 청원글에 동의한 인원은 105명으로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게시자는 본인과 비슷한 처지의 피해자들을 보며 용기를 내어 글을 쓰고 있다며, 더 이상 눈물 흘리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마지막 말로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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