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강남구청 화재 소식이 오늘 오후 퇴근시간에 맞춰 전해져 시민들이 불편을 토로하고 있다.
강남구청 화재 소식은 청담동 인근 공사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진 상태다.
일부 시민들에 따르면 강남구청 화재 소식으로 매캐한 냄새가 심하다고 알려졌다.
또한 검은 안개처럼 짙은 연기가 온통 시가지를 뒤덮어 퇴근길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다.
특히 강남구청 화재 소식으로 일대 검은 연기가 매우 심하게 뒤덮여 진상규명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이번 화마 소식으로 퇴근길 도로 교통 상황도 좋지만은 않은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