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시민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후배 여검사 성추행 전직 검사 소식이다.
후배 성추행 전직 검사 사건은 현재 1심만 진행된 상태지만, 기대만큼 높은 형량은 아니라 더욱 시끌벅적한 상태다.
당시 후배 성추행 전직 검사가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정확한 정황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사건 설명이 절실하다고토로하고 있기도 하다.
혐의를 받은 진모 전 검사는 4년 전엔 2015년후배 여검사를 성추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나논란이 있은 후에도 별다른 징계나 처벌 없이 단순 퇴직에그쳤고, 지난해 3월 본격적으로 공론화됐다.
특히 후배 성추행 전직 검사의 부친이 고안통 고검장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법이 무슨 어린애 장난이냐”는 푸념도 나왔다.
해당 검사에게는 당시 구속영장이 청구됐지만, 법원은 영장을 기각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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