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9일 오전 예능 프로그램에 천명훈이 출연 후 주목받았다.
그룹 NRG멤버인 천명훈은 과거 화려한 댄스와 입담으로 예능치트키의 원조로 불렸다.
이날 방송에서 천명훈은 과거를 소환하는 추억댄스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어느덧 42세에 이른 그는 작은 집안 무대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룹으로 활동한지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그의 발끝은 아직 현란했다.
이날 천명훈은 마이크도 없고 주위에 멤버도 없었지만 하얗게 불태우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