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블랙핑크 첫 북미가 매진 행보를 기록했다. 총 6회 공연 분 티켓 6만 개가 단숨에 사라졌다.
이에 따라 블랙핑크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5월 2일 뉴어크, 5월 9일 포트워스서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추가 공연 티켓은 오는 7일 오후 4시(현지시간)부터 티켓 마스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블랙핑크는 4월 12일과 19일, K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북미 투어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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