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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우, 축구 웹드라마 '투하츠' 출연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3-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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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떠나 본격적인 홀로서기 활동 시작

[더파워=고경희 기자] B1A4 츨신 가수 겸 배우 차선우가 웹드라마 '투하츠'에 출연한다. K리그가 기획하고 KBS미디어가 제작했다.

사진=KBS미디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미디어

웹드라마 '투하츠'는 실수와 시련 속에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진정한 인생의 스코어를 쌓아가는 빛나는 청춘들의 열정을 그린다. 차선우는 극 중에서 초등학교 시절부터 '리틀 메시'로 불리던 축구 천재 '차선우' 역을 맡았다.

선우는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자신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이타심 많은 캐릭터다. 오랜 친구이자 동료 영재(김욱)와의 우정과 첫사랑 유선우(박유나) 사이에서 고민과 갈등을 겪으며 변해간다.

차선우는 축구 선수 역할로 분해 그간 숨겨왔던 축구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투하츠'는 차선우를 비롯해 박유나, 김욱, 서유나, 김가은까지 20대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30일 유튜브와 네이버TV 등에서 첫 방송 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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