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심경변화 이유, 가족 만났기 때문으로 짐작돼
[더파워=이정훈 기자] 박유천의 마약 혐의 인정에 가족이 영향을 줬다고 밝혀졌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유천이 갑작스레 혐의를 인정하고 나선데 가족들의 영향도 컸다고 보도됐다.
박유천이 매일 같이 유치장을 통해서 만나는 가족들의 영향을 크게 받았음을 언급했다.
박유천이 변호사에게 "갇힌 상태에서 가족들을 만나는게 괴롭다. 빨리 풀려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겠냐"고 심정을 토로했으므로 형량을 줄이기 위해 수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짐작이었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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