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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프리로 전향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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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송경아에 대해 MC들은 경력 23년차 베테랑 모델이라며 장윤주와 동기다.

현역 모델중 최고참이라고 소개했다.

“당시 뉴스를 진행하는데 산불이 났습니다, 에서 ‘습니다’가 발음되지 않을 정도로 심리적으로 위축됐다”라며 “그러던 와중 연예기획사에서 접촉이 와 프리로 전향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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