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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회를 삼진 두 개를 포함 삼자범퇴로 막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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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A다저스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류현진은 30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 출전했다.

류현진은 1회를 삼진 두 개를 포함 삼자범퇴로 막았다.

2회에도 완벽투를 뽐내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현재 평균자책점(방어율)은 2.00에서 1.98로 내려갔다.

2사까지 잘 잡은 류현진은 워커와 플로레스에게 연속 안타를 맞았고, 존스에게 2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아메드에게 우전 적시타를 내줘 7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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