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가수 유승준(43·스티븐 유)이 성경글귀를 SNS에 올렸다.
유승준은 3일 자신의 SNS에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Now u know Something is about to go down. As iron sharpens iron, so one person sharpens anoth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민소매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근육을 드러낸 유승준의 모습이 담겼다. 팔짱을 낀 당당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유승준은 20일 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 파기환송심을 앞두고 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