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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콜2’ 패밀리소유패밀리가 1라운드 무대를 선보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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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30일 방송된 Mnet ‘더콜2'에서는 네 팀의 패밀리들의 신곡대전이 방송됐다.

총 3번의 신곡 대전은 리그전 형태로 치러진다.

’시간‘을 주제로 꾸며지는 첫 번째 신곡대전에는 UV 패밀리-소유패밀리가 1라운드 무대를 선보였다.

첫 번째 신곡 콜라보 무대를 앞둔 각 패밀리들은, 상대편 패밀리에서 누가 무대에 오를지를 예측하며 긴장감을 놓지 않았다.

유세윤은 “전쟁이다. 전쟁이야”라고 말하며 1차 대결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1차 무대에 앞서 딘딘, 소유, 윤종신, 윤민수는 자신의 팀이 선보일 무대에 대한 힌트를 전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장 먼저 UV 패밀리의 딘딘, 엔플라잉, UV가 1차전의 아티스트로 등장했다.

함께 컨셉을 상의한 후 후이가 곡 작업을 시작했다.

후이는 “짧은 시간 내에 주제도 맞고 부르기 좋은 노래를 만드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운 거 같아요”라며 고민했다.

곡 작업을 마친 후이는 멤버들에게 “노래의 제목은 카세트 테이프다”라고 했고 말했고 소유는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

소유는 “저와 같은 세대인 분이거나 나의 추억을 공감이 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면서 무대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두 팀의 대결이 끝난 후, 팬콜럽의 평가 결과가 이어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소유 패밀리가 더 많은 하트를 받으며 1차전에서 승리를 거머쥐게 됐고, 이에 소유 패밀리는 서로 격려하며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무대가 끝난 이후 딘딘은 "기분이 너무 좋다. 날아갈 것 같다"고 말하며 후련함을 표현했다.UV 패밀리와 대결을 펼치게 된 소유 패밀리는, 무대에 앞서 패밀리 모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소유는 패밀리를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정성을 보였으며, 이후 어떤 조합으로 무대를 만들지 회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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