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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 과거 남과 북이 하나였을 때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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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두도시이야기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12일 방송된 JTBC ‘두 도시 이야기’ 세 번째 시리즈는 수원, 개성 편으로 꾸며졌다.

과거 남과 북이 하나였을 때 1번 국도는 목포와 신의주를 잇는 이 땅 최초의 국도였다.

평양에서 1번 국도를 타고 개성에 도착하자 한석봉이 현판을 쓴 개성 남대문을 만나볼 수 있다.

개성 남대문은 단층으로 된 것이 특징. 이어 개성 13첩 반상도 공개됐다.

깻잎부각, 명태고기전, 인삼정과 등으로 맛에 있어서 담백함이 뛰어나다.

한편 두 도시는 모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성곽의 도시, 조선 시대 유수부가 있었던 도시란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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