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 한 여배우의 나이가 1일 밤 핫한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그의 미모가 돋보였기 때문.
이로 인해 그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달아오르며 과거 출연했던 역할도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과거 스물 일곱살의 나이에 고등학생 역할을 맡아 어색함 없는 연기를 펼쳤다.
당시 아역을 맡기에 적지 않은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해당 역할을 통해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한편, 그는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데뷔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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