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나이 무시한 '깜짝' 캐스팅...20대에 학생 역할을?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1-02 00: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 한 여배우의 나이가 1일 밤 핫한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그의 미모가 돋보였기 때문.

이로 인해 그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달아오르며 과거 출연했던 역할도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과거 스물 일곱살의 나이에 고등학생 역할을 맡아 어색함 없는 연기를 펼쳤다.

당시 아역을 맡기에 적지 않은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해당 역할을 통해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한편, 그는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데뷔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