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정치

우상호,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음성 나왔지만 2주간 자가격리"

조성복 기자

기사입력 : 2020-12-27 15:3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진제공=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진제공=연합뉴스
[더파워=조성복 기자]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우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얼마 전 행사에서 함께했던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저도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오늘 오전 음성임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보건당국으로부터 연락은 없었지만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14일간 자발적인 자가격리를 시작했다"며, "온라인으로 더 자주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 의원은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처음으로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