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0분간 감독 및 배우와 시청자간 질의응답 시간 진행...27일 0시 첫 공개 예정
[더파워=김시연 기자] 쿠팡플레이가 오는 27일 0시(밤 12시)에 첫 공개 예정인 시리즈 드라마 ‘어느 날’의 온라인 생중계 제작발표회를 26일 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어느 날’ 주역 배우들인 김수현, 차승원, 김성규 배우와 이명우 감독이 참석해 ‘어느 날’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과 소통하게 된다.
이날 약 5분간 하이라이트 장면을 상영하며 이후 40분 동안에는 시청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배우 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배우 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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