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샤넬이 N°1 DE CHANEL 라인의 신제품 ‘레드 까멜리아 리치 크림’을 출시한다.
까멜리아 세라마이드를 비롯하여 까멜리아 추출물을 함유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리치 크림’은 피부 활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추운 날씨에 피부가 노출되면서 쉽게 건조해지고 붉은 기가 생길 때 사용하면 좋다.
이번 신제품은 까멜리아 세라마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으로, 본래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과도한 수분 손실을 방지해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피부 장벽을 강화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샤넬 관계자는 “레드 까멜리아는 풍성하며 화려하고 밝게 빛나는 꽃으로, 혹한의 추위가 이어지는 겨울에 새로운 꽃을 피우기 위해 노력하는 특성이 있다”라며 “샤넬은 레드 까멜리아의 강인한 생명력을 새로운 스킨케어 제품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리치 크림’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한편, 샤넬 N°1 DE CHANEL 라인의 신제품 ‘레드 까멜리아 리치 크림’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샤넬 뷰티 매장, 그리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