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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전국 주요 랜드마크 옥외광고로 만난다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4-03-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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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삼성동에위치한코엑스에삼성전자‘비스포크AI콤보’디지털옥외광고가게재된모습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삼성동에위치한코엑스에삼성전자‘비스포크AI콤보’디지털옥외광고가게재된모습
(더파워뉴스=이경호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8일부터 전국 20개 주요 장소에 ‘비스포크 AI 콤보’ 옥외광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출시 3일 만에 판매량 1천 대, 12일 만에 누적 3천 대를 돌파하는 등 역대급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서울 코엑스 ▲서울 파미에스테이션 ▲강남역 ▲스타필드 수원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등 전국 주요 랜드마크에서 ‘비스포크 AI 콤보’ 옥외광고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수도권지하철신분당선강남역역사에삼성전자‘비스포크AI콤보’디지털옥외광고가게재된모습이미지 확대보기
수도권지하철신분당선강남역역사에삼성전자‘비스포크AI콤보’디지털옥외광고가게재된모습
광고 영상에는 ‘AI로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번에, 빠르게’라는 간결한 메시지를 세탁기와 건조기가 하나로 합쳐지는 직관적인 비주얼에 담았다.

삼성전자는 옥외광고에 이어 23일 ‘비스포크 AI 콤보’ TV 광고를 공개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콤보의 흥행과 더불어 올해 비스포크 제트 AI, 비스포크 그랑데 AI, 비스포크 제트 봇 AI 등 AI 기능이 강화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AI가전=삼성’이라는 공식을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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