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부산은행(은행장방성빈)은7일(화),가정의달을맞아부산지방보훈청과지역보훈대상자를위한‘모두愛(애)부런치’사업지원식을가졌다.(사진오른쪽2번째부터BNK부산은행박영준경영지원본부장,부산지방보훈청전종호청장)(더파워뉴스=최병수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7일(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지방보훈청과 지역 보훈대상자를 위한 ‘모두愛(애) 부런치’ 사업 지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모두愛(애) 부런치’ 사업은 국가보훈부에서 추진 중인 ‘모두의 보훈’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고령 보훈 가족에게 특색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지역 특화 사회공헌사업이다.
부산은행은 이날 지원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서구 초장동 소재 부산연탄은행 1층 식당에서 정기 운영되는 식사 지원사업에 총 1200만원의 성금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