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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중국·북미·일본 법인장 인사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4-05-3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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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박태호중국법인장,조반니발렌티니북미법인장,나정균일본법인장.이미지 확대보기
(왼쪽부터)박태호중국법인장,조반니발렌티니북미법인장,나정균일본법인장.
(더파워뉴스=이설아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글로벌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글로벌 3개 지역 법인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글로벌 사업 지역인 중국, 북미(미국/캐나다), 일본 신규 법인장 선임을 통해 각 지역의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 발령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중국 법인장: 박태호(2024년 4월 1일 자)

△ 북미 법인장: Giovanni Valentini (조반니 발렌티니)(2024년 6월 1일 자)

△ 일본 법인장: 나정균(2024년 6월 1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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