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왼쪽부터)박태호중국법인장,조반니발렌티니북미법인장,나정균일본법인장.(더파워뉴스=이설아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글로벌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글로벌 3개 지역 법인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글로벌 사업 지역인 중국, 북미(미국/캐나다), 일본 신규 법인장 선임을 통해 각 지역의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 발령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중국 법인장: 박태호(2024년 4월 1일 자)
△ 북미 법인장: Giovanni Valentini (조반니 발렌티니)(2024년 6월 1일 자)
△ 일본 법인장: 나정균(2024년 6월 1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