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16건 안건 의결·처리
(더파워뉴스=이강율 기자) 전북자치도 임실군의회(의장 이성재)는 14일 제33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임실군 명장 선정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16건의 안건을 의결·처리했다.
이성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군민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격려가 의원들에게 의정활동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하며 “늘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군민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이어 부안 지진과 관련해“언제 여진이 더 발생할지 모르니 지진과 관련된 대응체계를 신속하게 점검하고 지진대피 훈련과 행동 요령을 보완하는 등 지진 대응 역량을 강화해주기 바란다”고 집행부에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