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병수 기자) BNK투자증권(대표이사 신명호)은 고객의 고금리 부담을 줄이고자 한시적으로 신용융자·담보대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17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벤트는 은행연계 및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중 최초로 신용융자 및 담보대출을 약정한 고객에게 약정일로부터 90일 동안 연 4.77% 금리를 제공한다.
단, 해당 종목 등급별 한도 내 이용 가능하며, 연체 시 당사 기준에 따라 연체 이자율(연 9.5%)이 적용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정상 고시 이자율로 자동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