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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임실군의회 김정흠 의원, 농업인 지원 방안 제언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4-09-0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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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흠전북자치도임실군의원이임시회에서5분발언을하고있다.(사진=임실군의회)이미지 확대보기
▲김정흠전북자치도임실군의원이임시회에서5분발언을하고있다.(사진=임실군의회)
(더파워뉴스=이강율 기자) 임실군의회 김정흠 의원은 지난 2일 제3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김정흠 의원은“현재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과 농가소득 감소, 이상 기후 등 농업인들에게 어려운 상황이 끊이지 않고 있다.”라며,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인근 순창군과 농업 관련 예산 규모, 지원 사업의 보조율을 비교하며 임실군의 실질적인 농업·농촌예산의 확대를 요구했다.

또한“고령화로 인해 ‘농부증’을 겪고 있는 농가인구가 증가하는 악순환 구조로 이어져, 농부증의 조기 발견과 농촌 질환에 맞는 재활센터 운영 등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우리 농촌의 미래를 위협하는 농부증 환자 증가에 따른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으며,

더불어“기후변화에 따른 식량 위기의 본격화”을 강조하며, “이제부터라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들을 위한,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며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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