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경호 기자] IBK기업은행이 모든 기업이 가진 고유한 사명을 조명하고 응원하는 TV광고 ‘기업의 사명(使命)’을 25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산업용 볼트 제조기업, LED 살균 조명 개발기업, 자율형 로봇 개발기업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묵묵히 사명을 실천하는 세 기업의 이야기를 담았다. ‘모든 기업에게는 저마다의 사명이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기업은행이 그 곁에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따뜻하게 전달했다. 광고 모델 이제훈이 실제 기업들의 사명을 내레이션으로 전해 진정성과 신뢰감을 높였다.
광고는 30초와 15초 두 편으로 제작돼 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세상을 움직이는 중소기업의 사명을 응원하고, 기업은행이 그들과 함께하는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책임질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