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중소기업 발굴·기술사업화 지원 협약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기보, 국립부경대학교와 미래산업 선도기업 육성 협약식. (사진=기보)[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강원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6일 부경대 용당캠퍼스에서 '미래산업 선도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 지역의 미래산업을 주도할 유망 중소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술사업화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경대 RISE 사업단은 기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추천하고, 기보는 맞춤형 보증, 투자, 기술평가 및 컨설팅 등 종합 지원을 제공한다.
기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강원 더파워 기자 bs051@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