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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진구, 현장복지 경쟁력 입증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5-12-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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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복지 평가·사례관리 잇단 수상
민·관 협력 기반 주민 중심 복지 성과

부산진구, '2025년 부산시 지역복지사업 성과공유회'서 성과 우수사례 수상으로 인정 받았다./ 사진=진구이미지 확대보기
부산진구, '2025년 부산시 지역복지사업 성과공유회'서 성과 우수사례 수상으로 인정 받았다./ 사진=진구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부산 부산진구가 지역복지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진구는 지난 19일 부산시가 주최한 ‘2025년 지역복지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지역복지 평가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을 통해 현장 중심 복지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지역복지 분야 종합평가(읍·면·동 분야)에서 범천2동이 우수, 부전1동이 장려에 선정됐다.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전포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이 장려를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민·관 협력 활성화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기여한 공로가 개인 유공 부문에서도 인정받으며, 부산진구의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동 주민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이 현장을 중심으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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