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국

장금용 권한대행, 새해 첫날 안전 현장으로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1-01 21: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중앙119안전센터 점검
민생·안전 행정 본격 시동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새해 첫날 시민 안전 챙기며 업무 시작(중앙119안전센터 방문 모습) ./ 사진=창원시이미지 확대보기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새해 첫날 시민 안전 챙기며 업무 시작(중앙119안전센터 방문 모습) ./ 사진=창원시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새해 첫날을 시민 안전 현장에서 시작했다. 창원시는 1월 1일 해맞이 행사와 충혼탑, 국립3·15민주묘지 참배에 이어 마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를 방문하며 민생과 안전을 중심에 둔 새해 행보를 이어갔다.

장 권한대행은 연휴에도 24시간 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마산소방서는 10개 안전센터와 구조대를 중심으로 시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창원시는 그간 재난 대응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방문은 새해에도 신속한 대응과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시정 방향을 분명히 한 일정으로 풀이된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시민 곁 현장에서 한 해를 시작한 만큼, 일상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경제
산업
IPO·주요공시·증권리포트
더파워LIVE
정치사회
문화
글로벌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