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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정육·수산·고메·주류·체험형까지 설 선물 세트 선보여

이상훈 기자

기사입력 : 2026-01-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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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이상훈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프리미엄 선물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특급 호텔들이 자체 미식과 서비스 역량을 앞세운 설 선물 세트로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호텔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미식과 서비스 기준을 바탕으로 완성한 설 선물 세트를 오는 2월15일까지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호텔에 따르면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상품 선정부터 포장, 배송까지 전 과정에 호텔의 기준을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구성은 정육, 수산, 고메, 주류, JW 익스클루시브, JW 익스피리언스 등 총 6개 카테고리로 나뉜다. ‘비프 셀렉션’은 스테이크 하우스 더 마고 그릴에서 사용하는 한우 스테이크와 최상급 한우를 비롯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포장한 숙성 불갈비·불고기 등 10가지 육류 구성으로 마련됐다.

‘씨푸드 셀렉션’에는 청정 해역에서 자라 원재료의 신선함을 살린 완도 활전복과 자숙 전복, 굴비의 본고장인 영광 법성포 앞바다에서 해풍으로 건조해 풍미를 더한 법성포 굴비 등이 포함됐다. ‘고메 셀렉션’은 금귤·인삼·곶감 등 엄선한 재료를 전통 방식으로 빚어낸 한과를 육각 구절판과 나무 찬합에 정갈하게 담아낸 전통 한과 세트와 보이차 & 다기 세트로 구성돼 명절 상차림과 다도 문화까지 아우르는 구성을 지향했다.

호텔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디퓨저와 고급 침구 세트, 구움 과자와 커피·와인 등을 원하는 조합으로 담을 수 있는 햄퍼 세트는 ‘JW 익스클루시브 셀렉션’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인기 객실 패키지, 호텔 뷔페 상품권, 객실 및 다이닝 혜택이 포함된 클럽 메리어트 멤버십으로 구성한 ‘JW 익스피리언스 셀렉션’은 호텔에서의 숙박·다이닝 경험을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주류 셀렉션’은 더 마고 그릴 와인 셀러에서 최적의 환경으로 보관해온 프리미엄 와인 10종과 일식당 타마유라에서 엄선한 시그니처 사케 3종으로 꾸려졌다. 호텔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큐레이션을 맡아 와인·사케 애호가의 취향을 고려한 구성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2026 설 선물 세트는 호텔 2층 파티세리에서 2월15일까지 판매되며, 온라인 구매는 2월9일까지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다. 현장 수령 및 배송은 2월4일부터 2월13일까지 진행된다. 선물 세트는 다양한 가격대로 마련돼 예산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상품은 정성스럽게 포장한 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직원이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이상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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