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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서울신라호텔, 설 연휴 '아트 호캉스’ 패키지 선보여

이상훈 기자

기사입력 : 2026-01-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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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이상훈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명절 호캉스’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공연과 미식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호텔 패키지가 다시 한 번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설 연휴 패키지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Timeless Tunes: Lunar Showtime)’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매년 명절마다 가족 단위 고객부터 중·장년층,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문화 콘텐츠와 미식을 결합한 패키지를 꾸준히 선보이며 ‘명절 호캉스’ 트렌드를 이끌어 왔다. 올해 설 패키지는 뮤지컬 갈라 공연을 중심으로 구성해, 익숙한 레퍼토리에 완성도 높은 무대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 핵심 프로그램인 뮤지컬 갈라 공연 ‘루나 쇼타임’은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국내외에서 사랑받아 온 대표 뮤지컬 넘버와 애니메이션 OST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명절 연휴 기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로, 매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온 서울신라호텔 설 패키지의 정체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공연과 함께 서울신라호텔만의 미식 경험도 혜택에 포함됐다. 라이브 스테이션을 비롯해 생선 요리, 스테이크 등 코스 구성의 메뉴를 뷔페 형태로 제공해 공연 전후로 풍성하고 여유로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디너 뷔페에는 샴페인 2종과 레드 와인 2종 등 주류도 함께 제공된다.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갈라 공연 ‘루나 쇼타임’ 2인 관람, 디너 뷔페 2인 이용으로 구성됐다. 식사와 공연 순서에 따라 ‘파트1’과 ‘파트2’로 나뉜다. ‘파트1’은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식사를 먼저 한 뒤 공연을 관람하는 구성이고, ‘파트2’는 공연 관람 후 오후 7시 40분부터 9시 10분까지 식사를 즐기는 방식이다. 패키지는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된다.

이상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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