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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설 앞두고 시청 직원 격려…“묵묵한 헌신에 감사”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2-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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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점심 자리서 직원들과 명절 인사 나눠
방호·미화·콜센터 등 현업 근무자 찾아 감사와 응원 전해

박형준 부산시장이 13일 시청사 구내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직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독자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박형준 부산시장이 13일 시청사 구내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직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독자 제공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청 직원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현장 격려에 나섰다.

박 시장은 13일 낮 시청사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하며 명절 인사를 건넸다. 격의 없는 식사 자리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 해의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 시정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며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였다.

이어 오후에는 시 청사 방호·미화·콜센터 등 현업 부서를 직접 방문했다. 명절 연휴에도 자리를 지키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 청사 미화·방호·콜센터 등 현업 부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 사진=독자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박형준 부산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 청사 미화·방호·콜센터 등 현업 부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 사진=독자 제공

박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한결같이 책임을 다해줘 고맙다”며 “명절만큼은 가족·친지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을 앞둔 시청사에는 분주함 속에서도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다. 시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손길 위에, 감사의 인사가 조용히 더해졌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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