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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보칼리노, 금요일 씨푸드 코스 운영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4-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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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보칼리노 '페스케리아 나이트'
[더파워 이설아 기자]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칼리노가 매주 금요일 저녁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디너 코스를 운영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보칼리노가 시칠리아 해산물 시장의 분위기와 풍미를 담은 씨푸드 나이트 ‘페스케리아 나이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저녁에 한해 운영된다. 보칼리노 헤드 셰프 이반 스파다로가 구성한 시칠리아 스타일의 5코스 메뉴로, 해산물 전채를 시작으로 수프와 메인 요리가 이어지는 방식이다.

메인 메뉴는 호주산 등심 구이와 흰살 생선 아쿠아파짜, 해산물 피자, 랍스터 페투치네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셰프가 테이블에서 즉석으로 선보이는 해산물 튀김과 리몬첼로 티라미수가 포함된다.

보칼리노는 이와 함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스프링 테이스팅 코스’도 운영한다. 이 코스는 제주 딱새우와 아스파라거스 등을 활용해 봄철 식재료의 풍미를 담았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평일 점심에는 ‘런치 딜라이트’도 선보인다. 안티파스티 뷔페와 선택형 메인 요리, 디저트로 구성됐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비즈니스 미팅이나 가벼운 식사 수요를 겨냥한 구성이라고 전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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