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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중증장애인 재선 시의원 예비후보 신용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6-04-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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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삶을 바꾸는 실천 정치, 더 강하게 이어가겠다

▲신용 익산시의원예비후보이미지 확대보기
▲신용 익산시의원예비후보
[더파워 이강율 기자] 익산시에서 중증장애인으로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 온 신용은 익산시의원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신 예비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장애인·노인·사회적 약자 복지 확대와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 지역 균형발전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신 후보는 신체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현장을 자주 찾으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주목받았다. 지역 주민들은 그를 두고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사람”, “어려운 이웃의 마음을 이해하는 정치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재선 도전에서 신 후보는 다음과 같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장애인 이동권 강화 ▲어르신 복지 확대 ▲청년 일자리 지원 ▲소상공인 회복 정책 ▲생활환경 개선 등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신 후보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함께 잘사는 익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출마 선언에서 신 후보는 “중증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한 번도 멈춰 서지 않았다. 시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더 강하게 걸어왔다”며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책임감과 실력으로 익산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보여주기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이어야 한다”며 “더 낮은 자세로, 더 뜨거운 열정으로 시민 곁에서 일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가 신 후보가 그동안 보여온 ‘감동의 정치’, ‘실천의 정치’가 다시 한번 시민들에게 평가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adamleeky@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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