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발전 위한 전폭적 지원 예고
이미지 확대보기전재수 당선인은 부산광역시 체육회를 찾아 "지원은 두텁게 하되, 간섭은 하지 않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사진=김지윤 기자)[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김지윤 기자] 전재수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간담회로 부산시체육회를 찾았다.
전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지원은 두텁게 하되, 간섭은 하지 않겠다"며 생활체육 및 엘리트 체육, 학교 체육의 전반적인 발전을 강조했다.
특히 독일의 스포츠 동호회 건강보험료 할인 사례를 직접 언급하며, 당장 그 수준은 아니더라도 체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지윤 더파워 기자 press.gijun@thepowernews.co.kr